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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 ババロア (Bavarois)

시와곡 → poem+music/10th 三日月ロック 2007.08.22 14:34
三日月ロック














■ 10th album : 三日月ロック
■ Released : 2002/09/11 (UPCH-1172)
■ 05 ババロア (Bavarois)

輝(かがや)くための偽物(にせもの)さ だから俺(おれ)は飛(と)べる
눈부시게 빛나기 위한 가짜야 때문에 나는 날 수 있어
すぐにも消(き)えそうな星(ほし)ひとつ 揺(ゆ)れて旅(たび)はつづく
바로라도 사라질 듯한 별 하나 흔들리며 여행은 계속되네

まだ壊(こわ)れないでよ 柔(やわ)らかな毛布(もうふ)を翼(つばさ)に変(か)える
아직 부서지지 말아줘 폭신한 모포를 날개로 바꿀 거네

驚(おどろ)いて欲(ほ)しいだけの見(み)えすいた空振(からぶ)り
놀랐으면 좋겠을 뿐인 속이 훤히 보였던 헛스윙
ナイーブで雑(ざつ)なドラマ
나이브(Naive)하고 조잡한 드라마(Drama)
もっと不様(ぶざま)なやり方(かた)で 宇宙(うちゅう)の肌(はだ)に触(ふ)れる
더욱더 보기 흉한 방법으로 우주의 살갗을 만지네
ババロア 会(あ)いに行(い)くから
바바로아(Bavarois) 만나러 갈 테니까

奥(おく)の方(ほう)にあった傷(きず)あとも 今(いま)は外(そと)にさらす
깊숙한 쪽에 있었던 상처자국도 지금은 밖으로 드러내네
闇(やみ)を這(は)う風(かぜ)が鳴(な)いていた ずっと鳴(な)いていた
어둠을 기는 바람이 울고 있었네 계속 울고 있었네

着地(ちゃくち)する日(ひ)まで 暖(あたた)かい嘘(うそ)も捨(す)てないでいる
착지할 날까지 따뜻한 거짓말도 버리지 않고 있네

君(きみ)がいた夏(なつ)の日(ひ)から止(と)まらないメロディ
네가 있었던 여름날로부터 멈추지 않는 멜로디(Melody)
まっすぐに咲(さ)いた白(しろ)い花(はな)
곧장 피어버린 하이얀 꽃
まるで不様(ぶざま)なやり方(かた)で 宇宙(うちゅう)の肌(はだ)に触(ふ)れる
마치 보기 흉한 방법으로 우주의 살갗을 만지네
ババロア 会(あ)いに行(い)くから
바바로아(Bavarois) 만나러 갈 테니까

まだ壊(こわ)れないでよ 柔(やわ)らかな毛布(もうふ)を翼(つばさ)に変(か)える
아직 부서지지 말아줘 폭신한 모포를 날개로 바꿀 거네

驚(おどろ)いて欲(ほ)しいだけの見(み)えすいた空振(からぶ)り
놀랐으면 좋겠을 뿐인 속이 훤히 보였던 헛스윙
ナイーブで雑(ざつ)なドラマ
나이브(Naive)하고 조잡한 드라마(Drama)
もっと不様(ぶざま)なやり方(かた)で 宇宙(うちゅう)の肌(はだ)に触(ふ)れる
더욱더 보기 흉한 방법으로 우주의 살갗을 만지네
ババロア 会(あ)いに行(い)くから
바바로아(Bavarois) 만나러 갈 테니까


○ ババロア (bavarois) → (프랑스) 우유, 설탕, 계란 노른자를 섞어 가열해, 젤라틴을 넣고 생크림 등을 첨가해 식혀 굳힌 과자.
○ ナイーブ (naive) → (순진한 모양) 소박하거나 천진난만한 모양.


● TEXT by WookByoung





Trackbacks 0 : Comments 7
  1. 가이사 2008.04.13 19:16 Modify/Delete Reply

    제일 좋아하는 스핏츠 노래.. +_+ 바바로아♡ 너무 좋아요!

    • BlogIcon 욱병이 2008.04.15 09:13 신고 Modify/Delete

      まっすぐに咲いた白い花 ...

      이 가사 부분 제일 좋아합니다... 압권이죠...

  2. 魔女 2008.04.17 22:53 Modify/Delete Reply

    드럼, 드럼 인가요, 이 심장을 자극하는 소리.
    오랜만입니다.
    날이 더워지면, 황사도 가라 앉는다는데, 지내실만 하신지.
    저는 봄 타는지, 몸도 마음도 영~ 꽝임다. 지금은 좀 나아지고 있는 분위기... 인가???
    건강하시길.

    • BlogIcon 욱병이 2008.04.22 09:19 신고 Modify/Delete

      아... 봄이군요... 역시...
      봄이되면, 뭔가 자꾸 싱숭생숭해 지죠...
      마음 잘 다스리시고... 육체나 정신이나, 항상 건강하시길...

  3. 가이사 2008.04.17 23:25 Modify/Delete Reply

    이런 노래엔 이 가사가 딱이야라는 느낌! 며칠이고 이 노래만 들은 적도 있는데.. 전혀 질리질 않는거 같아요..지금도.. ♡

  4. BlogIcon 나기사 2019.08.02 03:00 신고 Modify/Delete Reply

    바바로아 가사가 이렇게 좋았군요. 곡이 완전히 다르게 들리네요. 이렇게나 벅차고 슬픈 곡이었다니..! 역시 마사무네의 곡은 가사랑 같이 들어야 한다는 걸 오랜만에 다시 한 번 느껴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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