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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テイタム・オニール (Teitamu Oniiru)

시와곡 → poem+music/11th スーベニア 2007.08.23 11:00
スーベニア














■ 11th album : スーベニア
■ Released : 2005/01/12 (UPCH-1380)
■ 11 テイタム・オニール (Teitamu Oniiru : Tatum O'Neal)
感情(かんじょう)持(も)って行(い)くんだ もう絶対(ぜったい)邪魔(じゃま)させない
감정 가져가는 거다 이제 절대 방해는 허용치 않을 거야
汗(あせ)が噴出(ふきだ)す どうなってんだ? この心(こころ)
땀이 솟구쳐 나온다 어떻게 된 거냐? 이 마음
孤独(こどく)という 言葉(ことば)に怯(おび)えてる
고독이라고 하는 말에 겁먹고 있네

小鳥(ことり)が逃(に)げる 黒(くろ)い雲(くも)も立(た)ち込(こ)める
작은 새가 도망가네 검은 구름도 자욱하다
名(な)もない変化球(へんかきゅう) 意地(いじ)でも打(う)ち返(かえ)そう
이름도 없는 변화구 오기로 라도 되받아치자
「余(あま)り」としての誇(ほこ)りをこの胸(むね)に
「남은 것」으로서의 긍지를 이 가슴에

強気(つよき)な鐘(かね)が 旅立(たびだ)ちの時(とき)
기가 센 종(鐘)이 여행길에 오를 때
今(いま)でも君(きみ)は 僕(ぼく)の憧(あこが)れ
지금도 너는 나의 동경의 대상
まだ間(ま)に合(あ)う
아직 충분하다

LOVELY LOVELY MY HONEY 眩(まぶ)しそうなその瞳(ひとみ)
사랑스런 사랑스런 나의 하니 눈부신 듯한 그 눈동자
爽(さわ)やかぶっても どうせお見通(みとお)しだろう
깨끗한 척하여도 어차피 꿰뚫어보겠지
汚(よご)れた手(て)で 高(たか)みによじ登(のぼ)り
더러워진 손으로 높은 곳으로 기어올라

臆病(おくびょう)な声(こえ)で 始(はじ)まりを叫(さけ)ぶ
겁에 질린 목소리로 시작을 외친다
懲(こ)りずに君(きみ)は 僕(ぼく)の憧(あこが)れ
싫증이 나지 않고 너는 나의 동경의 대상
まだ間(ま)に合(あ)う
아직 충분하다

Yes「余(あま)り」としての 誇(ほこ)りをこの胸(むね)に
Yes 「남은 것」으로서의 긍지를 이 가슴에

強気(つよき)な鐘(かね)が 旅立(たびだ)ちの時(とき)
기가 센 종(鐘)이 여행길에 오를 때
今(いま)でも君(きみ)は 僕(ぼく)の憧(あこが)れ
지금도 너는 나의 동경의 대상
まだ間(ま)に合(あ)う
아직 충분하다


○ テイタム・オニール : (Tatum O'Neal) 테이텀 오닐, 70~80년대에 전성기를 누렸던 미국 여배우, 유명한 영화 "러브스토리" 의 주인공인 [라이언 오닐] 의 딸이자, 대표작으로는 "페이퍼 문 (Paper Moon)" 과 "꼴찌 야구단 (The Bad News Bears)" 등이 있다


● TEXT by WookByo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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