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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 まもるさん (Mamorusan)

시와곡 → poem+music/おるたな 2012.02.09 16:03

おるたな


■ special album : おるたな
■ Released : 2012/02/01 (UPCH-1863)
■ 08 まもるさん (Mamorusan : 지켜주는 자)

また聞(き)き情報(じょうほう)には乱(みだ)されて
또다시 듣는 정보에는 어지럽혀지고
いけないことだとわかっているけど
안 될 거란 건 알고 있지만
幾度(いくど)も逃(に)げている バレずに生(い)きている
몇 번이나 도망가고 있네 들키지 않고 살아가고 있네

あとづけ運命(うんめい)にもふてくされて
부록운명에도 실쭉거리고
少(すこ)しは素直(すなお)にやろうとするけど
조금은 고분고분하게 굴려고 하지만
答(こた)えはそこになく 道(みち)からそれてる
해답은 거기에 없고 길에서 벗어나고 있네

僕(ぼく)にも出来(でき)る 僕(ぼく)だけに出来(でき)る
나에게도 할 수 있는 나만이 할 수 있는
君(きみ)を陰(かげ)ながら守(まも)ります
당신을 소리 없이 지키겠어요
どんな役(やく)まわりも いただけるなら
어떤 역할도 주어만 진다면
疲(つか)れ果(は)てるまで 演(えん)じてみるかな
지쳐 쓰러질 때까지 그 역할을 해보나 볼까

ダマしのテクだけ小慣(こな)れてて
속이는 기술만 능숙해져 가고
鋭(するど)い指摘(してき)にも笑(わら)っていたけど
날카로운 지적에도 웃고 있었지만
心(こころ)はふるえてる 臆病仕立(おくびょうじた)ての
마음은 떨리고 있어  겁쟁이로 만들어진

僕(ぼく)にも出来(でき)る 僕(ぼく)だから出来(でき)る
나에게도 할 수 있는 나니까 할 수 있는
君(きみ)を困(こま)らせてよろこばす 
당신을 곤란케 하고 기쁘게 하는
どんな状況(じょうきょう)でだって 幸(しあわ)せの種(たね)
어떤 상황에서도 행복의 씨앗을
傷(きず)つきながらも 探(さが)してみるかな
상처 입으면서도 찾아나 볼까

答(こた)えはここにある 深呼吸(しんこきゅう)のあとで
해답은 여기에 있네 심호흡을 한 후에

僕(ぼく)にも出来(でき)る 僕(ぼく)だけに出来(でき)る
나에게도 할 수 있는 나만이 할 수 있는
君(きみ)を陰(かげ)ながら守(まも)ります
당신을 소리 없이 지키겠어요
どんな役(やく)まわりも いただけるなら
어떤 역할도 주어만 진다면
疲(つか)れ果(は)てるまで 演(えん)じてみるかな
지쳐 쓰러질 때까지 그 역할을 해보나 볼까


○ まもるさん : 守(まも)る (지키다, 막다, 수호하다, 방호하다) + さん (인명 혹은 직명에 붙어 경의를 나타냄. 또는 동물명 등에 붙여 친애의 뜻을 나타내기도 함. 님, 씨, 군, 양, 선생)
○ 실쭉거리다 : 마음에 차지 아니하여서 약간 고까워하는 태도를 드러내는 모양


● Text By WookByoung
● Thanks To Mars



Trackbacks 0 : Comments 1
  1. BlogIcon 욱병이 2012.02.11 16:52 신고 Modify/Delete Reply

    WookByoung 2008/11/14 12:56 Modify/Delete Reply
    가사스캔 떠주신 모운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WookByoung 2008/11/14 12:57 Modify/Delete Reply
    '당신을 소리없이 지키겠어요' ← 이 가사로 모든게 끝난다!

    피아 2008/11/18 02:15 Modify/Delete Reply
    하우스에 가사 해석 올라오길 기다렸어요! >_<
    마모루상.. 기꺼이 희생하는 사람이군요~
    당신이 할 수 있는, 당신만이 할 수 있는 일이 뭘까요~?
    그걸 알고 있는 마모루상은 행복한 사람?!

    WookByoung 2008/11/18 09:30 Modify/Delete
    기다려 주신분이 이렇게 한분이라도 계시다니!! >_^)/
    너므너므 감사해요! 흐흐흐흐.......

    몇번이나 도망가고, 들키지도 않고, 살고 있는 '지켜주는자'

    그 에게도 '할 수 있는'
    그 만이 '할 수 있는'
    그 이기에 '할 수있는'

    그(녀)를 '소리없이' 지킬 수 있다는 '자신감'

    Yume 2008/11/18 10:38 Modify/Delete Reply
    Sazanami CD에 실려있는 "사막의 꽃"을 들을때도 반복적 리듬과 가사에 따른 흥분감이 느껴지더니 이 노래도 지금 차속에서 계속 반복해서 듣는데 같은 느낌으로 다가옵니다.
    스피츠 공연때 따라부르면 굉장히 분위기 up될것같은 노래인것 같습니다.
    브라스밴드 리듬이 더욱더 노래를 한층 돋보이게 하는것 같고, 편곡이 훌륭한것 같아요 ^^

    WookByoung 2008/11/19 09:05 Modify/Delete
    맞아요, 트럼펫 소린가요? 브라스가 가미된게, 오리지날 곡들이 생각나네요.

    파페 2008/11/26 00:18 Modify/Delete Reply
    이노래 첨 듣고 넘 좋아 혼자 박수쳤다는ㅋㅋ...와카바도 좋지만 전 이런 느낌을 더 좋아하는지라^^
    노래는 벌써 다외우고 어중이 떠중이로 이게 아마 이런 뜻일거야 라고 해석하며 부르다가
    제대로된 해석 드뎌 보게 되서 정말 기쁩니다. 감사 꾸벅!
    아....정말 오래간만이죠??ㅋ
    제 닉넴 기억..하시..죠?? ㅎㅎ
    그동안 자취 못남겨 죄송...오기는 자주 왔었다는 ㅋ
    잘 지내시고 계시리라 믿고 전 꿈 속으로~

    WookByoung 2008/11/26 16:26 Modify/Delete
    파페님, 당연히 기억하죠! 오랜만에 들르셨네요.
    자주만 들러주세요 뭐,,, 글은 남기구 싶으실 때, 남기면 됩니다.

    nomodem 2008/11/27 23:57 Modify/Delete Reply
    캬 좋아요.. 정말 감사합니다.

    욱병이 2008/12/09 12:47 Modify/Delete
    별말씀을요! 항상 들러주시어, 들어주셔서, 감사하다는!

    나래 2008/12/11 11:06 Modify/Delete Reply
    욱병님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글 남겨요.^^
    저도 요즘 이 노래 무한반복해서 듣고 있어요.
    언제나 욱병님 덕분에 좋은 노래 잘 듣고 있습니다~^^
    새 앨범 소식 있을 때마다 저도 욱병님 홈피에 와서
    좋은 정보 많이 얻고 있어요. 늘 감사드려요.
    그럼, 또 놀러 올게요. 잘 지내세요~

    WookByoung 2008/12/16 09:09 Modify/Delete
    나래님, 정말 오래간만이네요! 잘 지내시죠?
    뭐 이거 번데기 앞에 주름 잡는건 아닌지...
    항상, 허접한 번역 잘 봐주셔서, 감사하다는...
    바쁘실텐데, 이렇게 글도 남기어 주시고... 시에시에!!

    newmeca 2009/01/05 22:31 Modify/Delete Reply
    머냐, 갑자기 뜬금없는 그루브는..
    일단 귀에 들어오긴 하는데말입니다만,
    가사도 참 단순하군요 ㅎ

    참, 새해 복은 많이 받았어?

    WookByoung 2009/01/08 10:50 Modify/Delete
    그루브? ㄷㄷㄷㄷ
    원래 호타루싱글 이후부터 B면곡이 귀에 좀 들어오긴 했지...
    야~!! 이제 우리 한살 더 먹는겨? 먹기싫어!!! 하여간, 우리 메카언니도 새복!

    후코 2009/11/08 15:49 Modify/Delete Reply
    가사 담아갈께요~^^*

    WookByoung 2009/11/11 09:09 Modify/Delete
    후코님, 안녕하세요^^

    엔구 2011/12/02 12:05 Modify/Delete Reply
    안녕하세요ㅎ 가끔와서 눈팅만 하고 가는데.. 궁금한게 있어서 질문드려요!
    노래 가사중에 '당신을 소리없이(陰ながら) 지키겠어요' 인데 사전을 아무리 봐도 陰에 소리란 뜻은 없는거 같은데 왜 소리없이가 되었는지 알수가 없어요ㅠㅠ 일본어 배운지 얼마안되서 많이 부족합니다 ㅠ;;

    욱병이 2011/12/08 09:22 Modify/Delete
    音의 소리가 아니구요 '남몰래' 그런 뜻이에요 ㅎㅎ

    陰(かげ)乍(なが)ら: (상대가 모르게) 마음으로나마. 남몰래.

    저 단어 자체가 부사예요^^

    엔구 2011/12/10 15:05 Modify/Delete Reply
    아.. 音의 소리가 아니였군요 ㅎㅎㅎ
    감사합니다ㅋ 혹시 이건가? 저건가? 계속 생각하면서 노래들을때마다 폭풍고민했었네요 ㅋ
    노래 올려주시고 가사도 올려주셔서 감사해요~ 행복한 하루되세요^^

    욱병이 2011/12/15 16:23 Modify/Delete
    의문이 풀려서 다행이네요 ^^

    iluka 2011/12/15 15:05 Modify/Delete Reply
    가사도 가사지만 한국어 번역이 정말 훌륭하다고 느껴졌어요!
    올때마다 기분 좋습니다~

    욱병이 2011/12/15 16:24 Modify/Delete
    늘 하우스를 즐겨 주시어 감사드립니다
    늦게나마 토게마루 전곡의 가사도 개봉박두이니
    자주 들러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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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싱글 곡이 앨범으로 편입됨으로써 기존 댓글들은 제가 복사해서 일괄처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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