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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 夕焼け (Yuuyake)

시와곡 → poem+music/おるたな 2012.02.09 16:08

おるたな


■ special album : おるたな
■ Released : 2012/02/01 (UPCH-1863)
■ 07 夕焼け (Yuuyake : 저녁놀)

言葉(ことば)でハッキリ言(い)えない感(かん)じ 具体的(ぐたいてき)に
말로는 확실하게 할 수 없는 느낌 구체적으로
「好(す)き」では表現(ひょうげん)しきれない 溢(あふ)れるほど
「좋아해」라는 말로는 다 표현할 수 없는 흘러넘칠 정도로
例(たと)えば夕焼(ゆうや)けみたいな サカリの野良猫(のらねこ)みたいな
예를 들어 저녁놀 같은 발정기의 도둑고양이 같은 
訳(わけ)わからんて笑(わら)ってくれてもいいけど
이유 모른다며 웃어 줘도 괜찮을 테지만
 
君(きみ)のそばにいたい このままずっと
너의 곁에 있고 싶어 이대로 계속
願(ねが)うのはそれだけ むずかしいかな
바라는 것은 그것뿐 어려운 일이려나
終(お)わりは決(き)めてない 汚(よご)れてもいい
끝은 정해져 있지 않아 더러워져도 좋아
包(つつ)みこまれていく 悲(かな)しい程(ほど)にキレイな夕焼(ゆうや)け
감싸져 가네 슬플 정도로 아름다운 저녁놀 

いろいろ違(ちが)いはあるけどそれも 良(い)いところ
여러 가지 차이가 있겠지만 그것도 좋은 점
予想(よそう)に反(はん)する出来事(できごと) 待(ま)ちかまえて
예상을 빗나가는 일 벼르며 기다리고 
小馬鹿(こばか)にされちゃうときも 気(き)マズくなっちゃうときも
작은 바보취급을 당해버릴 때도 어색해져 버릴 때도
どこからか暖(あたた)かい光(ひかり)が 差(さ)してた
어디 서부턴지 따스한 빛이 비치고 있었다

君(きみ)のそばにいたい 想(おも)っていたい
너의 곁에 있고 싶어 생각하고 있고 싶어
他(ほか)には何(なに)もない 生(う)まれてきたよ
그 외에는 아무것도 없네 태어나 온 거야
遠(とお)くから近(ちか)づいてる 季節(きせつ)の影(かげ)を
멀리서부터 다가오는 계절의 그림자를
忘(わす)れさせてくれる 悲(かな)しい程(ほど)にキレイな夕焼(ゆうや)け
잊게 해 주는 슬플 정도로 아름다운 저녁놀

君(きみ)のそばにいたい このままずっと
너의 곁에 있고 싶어 이대로 계속
願(ねが)うのはそれだけ むずかしいかな
바라는 것은 그것뿐 어려운 일이려나
終(お)わりは決(き)めてない 汚(よご)れてもいい
끝은 정해져 있지 않아 더러워져도 좋아
包(つつ)みこまれていく 悲(かな)しい程(ほど)にキレイな夕焼(ゆうや)け
감싸져 가네 슬플 정도로 아름다운 저녁놀


● Text By WookByoung
● Thanks To Mars



Trackbacks 0 : Comments 1
  1. BlogIcon 욱병이 2012.02.11 16:45 신고 Modify/Delete Reply

    光 2007/09/14 23:18 Modify/Delete Reply
    오늘 처음 들었네요.

    어려운 일이려나...
    흑... ㅡ.ㅜ

    WookByoung 2007/09/15 09:15 Modify/Delete
    공감...

    "어려운 일이려나..."

    에서 쓰러지는 줄 알았음... +_=

    liebemoon 2007/10/08 21:15 Modify/Delete Reply
    안녕하세요:) 스핏츠하우스에 한동안 뜸하다가 방금 네이버에서 검색해봤는데, 티스토리로 옮기셨군요. 앞으로 더 자주 놀러와야겠어요. ^^ 뜬금없이 이 글에 댓글을 다는 이유는, 지금 이 노래 듣고 있거든요. ㅎㅎ 언제 들어도 좋고, 가사도 참 좋고 ~

    WookByoung 2007/10/09 09:21 Modify/Delete
    liebemoon님, 안녕하세요 :)

    아... 티스토리로 옮긴거 모르시고 계셨나봐요,
    원래 네이버블로그 옮겼다가 (홈피에 문제가 있어서)
    네이버랑 저랑 뭐가 안맞아서, 티스토리로 친구가,
    꼬셔서(?) 옮겼습니다. 홈피스러운게 괜찮네요.

    그래도, 네이버 등록해 놓길 잘했네요,
    모르시는 분들 찾아오실 수도 있고,

    앞으로는 안옮기고, 정착 잘 할게요.
    접때 홈피사건처럼 서버가 날아가는 일은 없겠죠;

    liebemoon님 티스토리두, 홈피스러운게 깔끔하니,
    좋습니다. 첨에 홈피인줄 알았다는...

    앞으로 친하게(?) 잘 지내보아요 :)

    리좀 2010/12/07 22:53 Modify/Delete Reply
    포크락이라 편하게 들을 수 있으되, 일본인 만이 갖고 있는 그런 멜로디들이 가끔씩 눈에 띄는데요...
    앞에서 히카리님이 말씀하신것처럼 그런 부분들에서 가끔씩 깜짝 깜짝 놀라곤 해요...너무 새로운데 편하고 자연스럽고, 달콤한데 허스키한 정말 한결같지만 다채롭다고 해야할까? 그런 보컬...
    보컬과, 멜로디의 매력이 스피츠의 최대 강점 이겠죠???ㅜㅜ느므 좋다~~

    욱병이 2010/12/08 09:28 Modify/Delete
    사람들이 로빈슨을 일본풍 모던락이라... 그러던데... 전 공감이 안가더군요...
    말그대로 스피츠풍의 락이 아닌가 싶습니다... 그런면에서 보면요...
    유우야케도... 마찬가지가 아니지 않나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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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싱글 곡이 앨범으로 편입됨으로써 기존 댓글들은 제가 복사해서 일괄처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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