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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青い車 (Aoi Kuruma) (Album Version)

시와곡 → poem+music/05th 空の飛び方 2007.08.22 10:54

空の飛び方


■ 05th album : 空の飛び方 

■ Original Released:1994/09/21 (POCH-1392)

■ Remaster Released : 2002/10/16 (UPCH-1186)

■ 10 青い車 (Aoi Kuruma : 파란 차) (Album Version)
■ poem + music : kusano masamune 


冷(ひ)えた僕(ぼく)の手(て)が 君(きみ)の首(くび)すじに咬(か)みついてはじけた朝(あさ) 

차갑게 식은 내 손이 너의 목덜미에 물고 늘어져 튀어 올랐던 아침

永遠(とわ)に続(つづ)くような掟(おきて)に飽(あ)きたら 

영원히 계속될 것 같은 규정에 싫증이 나면

シャツを着替(きが)えて出(で)かけよう 

셔츠(shirt)를 갈아입고 나서보자


君(きみ)の青(あお)い車(くるま)で海(うみ)へ行(ゆ)こう おいてきた何(なに)かを見(み)に行(ゆ)こう 

너의 파란 차로 바다에 가자 두고왔던 무언가를 보러 가자

もう何(なに)も恐(おそ)れないよ 

이제 아무것도 두려워하지 않을 거야

そして輪廻(りんね)の果(は)てへ飛(と)び下(お)りよう 終(お)わりなき夢(ゆめ)に落(お)ちて行(ゆ)こう 

그리고 윤회의 끝으로 뛰어내리자 끝없는 꿈으로 떨어져 가자

今(いま) 変(か)わっていくよ 

지금 바뀌어 간다


生(い)きるということは 木々(きぎ)も水(みず)も火(ひ)も同(おな)じことだと気付(きづ)いたよ 

산다고 하는 것은 나무들도 물도 불도 같은 거란 걸 깨달았어

愛(あい)で汚(よご)された ちゃちな飾(かざ)りほど 美(うつく)しく見(み)える光(ひかり) 

사랑으로 더럽혀졌던 싸구려 장식 만큼 아름답게 보이는 밝은 빛


君(きみ)の青(あお)い車(くるま)で海(うみ)へ行(ゆ)こう おいてきた何(なに)かを見(み)に行(ゆ)こう  

너의 파란 차로 바다에 가자 두고왔던 무언가를 보러 가자

もう何(なに)も恐(おそ)れないよ

이제 아무것도 두려워하지 않을 거야

つまらない宝物(たからもの)を眺(なが)めよう 偽物(にせもの)のかけらにキスしよう 

시시한 보물을 바라보자 가짜의 조각에 키스(kiss)하자

今(いま) 変(か)わっていくよ

지금 바뀌어 간다


湖(しお)のにおいがしみこんだ 真夏(まなつ)の風(かぜ)を吸(す)いこめば 

강 냄새가 배어든 한여름의 바람을 들이쉬면은

心(こころ)の落描(らくが)きも踊(おど)り出(だ)すかもね 

마음의 낙서도 춤추기 시작할지도 모르지


君(きみ)の青(あお)い車(くるま)で海(うみ)へ行(ゆ)こう おいてきた何(なに)かを見(み)に行(ゆ)こう 

너의 파란 차로 바다에 가자 두고왔던 무언가를 보러 가자

もう何(なに)も恐(おそ)れないよ 

이제 아무것도 두려워하지 않을 거야

そして輪廻(りんね)の果(は)てへ飛(と)び下(お)りよう 終(お)わりなき夢(ゆめ)に落(お)ちて行(ゆ)こう  

그리고 윤회의 끝으로 뛰어내리자 끝없는 꿈으로 떨어져 가자

今(いま) 変(か)わっていくよ 

지금 바뀌어 간다 

今(いま) 変(か)わっていくよ 

지금 바뀌어 간다



● Text By WookByoung


Trackbacks 0 : Comments 2
  1. BlogIcon 욱병이 2012.03.07 15:00 신고 Modify/Delete Reply

    湖のにおいがしみ込んだ 真夏の風を吸いこめば
    강 냄새가 배어든 한여름의 바람을 들이쉬면은
    心の落書きも踊り出すかもね
    마음의 낙서도 춤추기 시작할지도 모르지

  2. 벚꽃날씨 2015.07.10 13:56 Modify/Delete Reply

    어딘가로 가고픈 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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