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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 テレビ (Terebi)

시와곡 → poem+music/01st スピッツ 2007.08.21 12:11

スピッツ


■ 01st album : スピッツ

■ Original Released : 1991/03/25 (POCH-1080)

■ Remaster Released : 2002/10/16 (UPCH-1181)

■ 06 テレビ (Terebi : 테레비 = TV)
■ poem + music : kusano masamune 


君(きみ)のベロの上(うえ)に寝(ね)そべって

너의 혓바닥 위에 엎드려 누워

世界(せかい)で最後(さいご)のテレビを見(み)てた

세상에서 마지막인 텔레비전을 보고 있었다

いつもの調子(ちょうし)だ わかってるよ

여느 때와 같은 컨디션이다 알고 있어

パンは嫌(きら)いだった

빵은 싫었었다

さびたアンテナによじ昇(のぼ)って

녹슨 안테나(antenna)에 기어올라가

市松模様(いちまつもよう)の小旗(こばた)を振(ふ)った

체크무늬의 작은 깃발을 흔들었다

不思議(ふしぎ)な名前(なまえ)も似合(にあ)ってるね

이상한 이름도 어울리는구나

失(な)くさないで ずっと

잃지 마라 계속


マントの怪人(かいじん) 叫(さけ)ぶ夜(よる) 耳(みみ)ふさいでたら

망토의 괴인 부르짖는 밤 귀를 막고 있노라면

春(はる)の風(かぜ)によじれた 君(きみ)と僕(ぼく)と君(きみ)と

봄바람에 비틀렸던 너와 나와 너


去年(きょねん)の秋(あき)に君(きみ)が描(えが)いた

작년 가을에 네가 그렸던

油絵(あぶらえ)もどきを壁(かべ)に飾(かざ)った

유화풍 그림을 벽에 걸어 장식했다

カボチャとナスは仲良(なかよ)しか

호박과 가지는 친구인가

それもいいや だって

것도 좋아 그렇지만


マントの怪人(かいじん) 叫(さけ)ぶ夜(よる) 耳(みみ)ふさいでたら

망토의 괴인 부르짖는 밤 귀를 막고 있노라면

春(はる)の風(かぜ)によじれた 君(きみ)と僕(ぼく)と君(きみ)と

봄바람에 비틀렸던 너와 나와 너


小舟(こぶね)に乗(の)って 暗闇(くらやみ)の外(そと)へ

작은 배를 타고서 어둠 밖으로

忍者(にんじゃ)のように そっと近(ちか)づいて

닌자처럼 몰래 가까이 다가가


ブリキのバケツに水(みず)をくんで

양철 물통에 물을 퍼올리며

おなかの大(おお)きなママは思(おも)った

배가 커다란 엄마는 생각했다

まぶたを開(あ)けてもいいのかな

눈을 떠도 괜찮으려나

かまわないさ どうだ

상관없겠지 어때


マントの怪人(かいじん) 叫(さけ)ぶ夜(よる) 耳(みみ)ふさいでたら

망토의 괴인 부르짖는 밤 귀를 막고 있노라면

春(はる)の風(かぜ)によじれた 君(きみ)と僕(ぼく)と君(きみ)と

봄바람에 비틀렸던 너와 나와 너



○ 市松模様 (いちまつもよう) : 흑과 백을 교차시킨 바둑판 무늬 혹은, 체크무늬로 에도 중기의 가부키 배우인 '사노가와 이치마츠' 가 이 무늬의 하카마(일본 옷의 겉에 입는 아래옷)를 입은 데서 유래한다.



● Text By WookByoung


Trackbacks 0 : Comments 1
  1. 빵큰이 2017.10.27 23:12 Modify/Delete Reply

    Spitz의 노래들은 뭔가 아련한것을 떠올리게하는 힘이 있는것 같아요
    제일 좋아하는 노래중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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