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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7.08.22 12 おっぱい (Oppai) (2)

12 おっぱい (Oppai)

시와곡 → poem+music/花鳥風月 2007.08.22 13:13

花鳥風月

 

■ special album : 花鳥風月 

■ Released : 1999/03/25 (POCH-1776)

■ 12 おっぱい (Oppai : 찌찌)

■ poem + music : kusano masamune


やっとひとつわかりあえた 

겨우 하나 서로 알 수 있었던

そんな気(き)がしていた 

그런 느낌이 들었었다

急(いそ)ぎ過(す)ぎても仕方(しかた)ないし 

부산스러워도 어쩔 수 없고

ずっと続(つづ)けたいな 

쭉 계속하고 싶네


痛(いた)みのない時間(じかん)が来(き)て 

고통이 없는 시간이 오고

涙(なみだ)をなめあった  

눈물을 서로 핥아주었네

僕(ぼく)は君(きみ)の身体(からだ)じゅうに

나는 너의 온몸에

泥(どろ)をぬりたくった 

진흙을 마구 칠했다

泥(どろ)をぬりたくった 

진흙을 마구 칠했다


君(きみ)のおっぱいは世界一(せかいいち)  

너의 찌찌는 세계최고 

君(きみ)のおっぱいは世界一(せかいいち)

너의 찌찌는 세계최고

もうこれ以上(いじょう)の 

이제 이 이상의 

生(い)きることの喜(よろこ)びなんか要(い)らない 

사는 것의 기쁨 따위 필요 없네

あしたもここで君(きみ)と会(あ)えたらいいな 

내일도 여기에서 너와 만날 수 있으면 좋겠네


甘(あま)い匂(にお)いでフワフワで 

달콤한 향기로 둥실둥실 

かすかに光(ひか)っていた 

희미하게 빛나고 있었다

誰(だれ)の言葉(ことば)も聞(き)こえなくて 

누구의 말도 들리지 않고 

ひとり悩(なや)んでいた

혼자 고민하고 있었다

ひとり悩(なや)んでいた

혼자 고민하고 있었다


君(きみ)のおっぱいは世界一(せかいいち)  

너의 찌찌는 세계최고 

君(きみ)のおっぱいは世界一(せかいいち)

너의 찌찌는 세계최고

もうこれ以上(いじょう)の 

이제 이 이상의 

生(い)きることの喜(よろこ)びなんか要(い)らない 

사는 것의 기쁨 따위 필요 없네

あしたもここで君(きみ)と会(あ)えたらいいな 

내일도 여기에서 너와 만날 수 있으면 좋겠네



● Text By WookByoung

 



Trackbacks 0 : Comments 2
  1. BlogIcon 액션K 2009.05.15 02:55 Modify/Delete Reply

    泥をぬりたくった
    君のおっぱいは世界一

    이번에는 일단 먼저 퍼가고, 사후에 퍼간다고 댓글을 붙이는, 액션K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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