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피츠하우스
아파트 → Blog/大門 2011/12/16 15:20
발매일을 보니 1년이 훌쩍 넘었네요
늦게나마 올리게 된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가사스캔 보내준 光양에게도 심심한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
허접한 번역이지만 즐감 하세요
■ http://twitter.com/#!/Wook_Byoung
제 트위터 입니다
스피츠하우스아파트 → Blog/大門 2011/12/16 15:20
발매일을 보니 1년이 훌쩍 넘었네요 늦게나마 올리게 된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가사스캔 보내준 光양에게도 심심한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 허접한 번역이지만 즐감 하세요 ■ http://twitter.com/#!/Wook_Byoung 제 트위터 입니다 01 ビギナー (Biginaa)노랫말 → Poem/13th とげまる 2011/12/14 12:58
■ 13th album : とげまる
■ Released : 2010/10/27 (UPCH-1803)
■ 01 ビギナー (Biginaa : Beginner)
未来(みらい)からの 無邪気(むじゃき)なメッセージ 少(すく)なくなったなあ
미래로부터의 악의없는 메시지(message) 적어졌구나
あいまいじゃない 優(やさ)しさも 記憶(きおく)に遠(とお)く
애매하지 않은 상냥함도 기억으로 멀리
だけど追(お)いかける 君(きみ)に届(とど)くまで
그래도 뒤좇아갈 거네 너에게 닿을 때까지
慣(な)れないフォームで走(はし)りつづけるよ
익숙지 않은 폼(form)으로 계속 달릴 거야
霞(かす)む視界(しかい)に目(め)を凝(こ)らせ
뿌옇게 흐린 시야로 응시해라
存在(そんざい)さえも 忘(わす)れられて 夕闇(ゆうやみ)みたいな
존재조차도 잊히고 땅거미 같은
暗(くら)い街(まち)に 火(ひ)をともす ロウソクがあったよ
어두운 거리에 불을 켜는 양초가 있었어
だから追(お)いかける 君(きみ)に届(とど)くまで
그래서 뒤좇아갈 거네 너에게 닿을 때까지
ビギナーのまま 動(うご)きつづけるよ
비기너(Beginner)인 채 계속 움직일 거야
冷(つめ)たい風(かぜ)を吸(す)い込(こ)んで今日(きょう)も
차가운 바람을 들이마시며 오늘도
同(おな)じこと叫(さけ)ぶ 理想家(りそうか)の覚悟(かくご) つまずいた後(あと)のすり傷(きず)の痛(いた)み
같은 것을 외치는 이상가(理想家)의 각오 발이 걸려 넘어질 뻔한 후의 찰과상의 아픔
懲(こ)りずに憧(あこが)れ 練(ね)り上(あ)げた嘘(うそ)が いつかは形(かたち)を持(も)つと信(しん)じている
질리지도 않고 동경하며 다듬어 완성한 거짓말이 언젠가는 형태를 보일 거라 믿고 있네
幼(おさな)い頃(ころ)の魔法 (まほう) 心(こころ)で唱(とな)えたら
어릴 적의 마법 마음으로 외워본다면
安(やす)らげることもあるけど
마음이 편안해질 수 있는 것도 있지만
だけど追(お)いかける 君(きみ)に届(とど)くまで
그래도 뒤좇아갈 거네 너에게 닿을 때까지
慣(な)れないフォームで走(はし)りつづけるよ
霞(かす)む視界(しかい)に目(め)を凝(こ)らせ 익숙지 않은 폼(form)으로 계속 달릴 거야 ○ ビギナー : (beginner) 비기너, 초심자(初心者) ○ 땅거미 : 해가 진 뒤 어스레한 상태, 또는 그런 때 ● Text By WookByoung ● Thanks To 光
02 探検隊 (Tankentai)노랫말 → Poem/13th とげまる 2011/12/14 12:57
■ 13th album : とげまる
■ Released : 2010/10/27 (UPCH-1803)
■ 02 探検隊 (Tankentai : 탐험대)
名前(なまえ)すら無(な)いような 濁(にご)った小川(おがわ)に
이름마저 없을 것 같은 탁해진 시냇물에
浮(う)かべたイカダに乗(の)って
띄운 뗏목을 타고
僕(ぼく)らはただ行(ゆ)く すべて謎(なぞ)だらけ
우리는 그냥 간다 모두가 의문투성이
昨日(きのう)の記憶(きおく)さえ捨(す)てて
어제의 기억조차 버리고
心(こころ)をひとつにし 掟(おきて)を蹴(け)り破(やぶ)れ
마음을 하나로 하고 규정을 차 부수어라
果(は)ての果(は)てを目(め)ざせ
끝의 끝을 목표로 해라
巨大(きょだい)な街(まち)の地下(ちか) 抜(ぬ)ければ青(あお)い海(うみ)
거대한 거리의 지하 빠져나가면 푸른 바다
役割(やくわり)に縛(しば)られず
역할에 얽매이지 말고
竜巻(たつまき)、雷(かみなり)、群(む)れをなす虫(むし)に
회오리바람, 천둥, 떼를 짓는 벌레에게
血(ち)を吸(す)われることもある
피를 빨릴 일도 있다
心(こころ)をひとつにし ザラつく星(ほし)に触(さ)われ
마음을 하나로 하고 까슬까슬한 별을 만져라
果(は)ての果(は)てを目(め)ざせ
끝의 끝을 목표로 해라
あゝ いつかピカプカのわけが 見(み)えてくる
아아 언젠가 삐까뿌까의 의미가 보여올 거야
あゝ 必(かなら)ずこんな僕(ぼく)らにも 見(み)えてくる
아아 반드시 이런 우리에게도 보여올 거야
心(こころ)をひとつにし 掟(おきて)を蹴(け)り破(やぶ)れ
마음을 하나로 하고 규정을 차 부수어라
果(は)ての果(は)てを目(め)ざせ
끝의 끝을 목표로 해라
心(こころ)をひとつにし ザラつく星(ほし)に触(さ)われ
마음을 하나로 하고 까슬까슬한 별을 만져라
果(は)ての果(は)てを目(め)ざせ
끝의 끝을 목표로 해라○ ピカプカ : (PikaPuka) 마사무네曰 " [ 探検隊: 탐험대 ] 라고 하는 곡 이전에는 [ ピカプカ: 삐까뿌까 ] 라는 타이틀이 최초엔 붙어 있었습니다. 가사에도 ピカプカ(삐까뿌까) 가 나오구요, 별로 의미가 없는 말입니다만. 이렇게 장난감 스러운 울림의 말을 좋아해서요. " ※ 2010年 10月25日 (月) FEEL SO MUSE (FM FUJI 19:00~) 出演 (草野マサムネ, 三輪テツヤ) MC (間宮優希) ※
● Text By WookByoung
● Thanks To 光
03 シロクマ (Shirokuma)노랫말 → Poem/13th とげまる 2011/12/14 12:57
■ 13th album : とげまる
■ Released : 2010/10/27 (UPCH-1803)
■ 03 シロクマ (Shirokuma : 흰곰)
별이 되기 조금 전으로
あわただしい毎日(まいにち) ここはどこだ? すごく疲(つか)れたシロクマです
분주한 나날 여기는 어디냐? 아주 피곤한 흰곰입니다
強(つよ)い日差(ひざ)しから 逃(のが)れて来(き)た しびれが取(と)れて立(た)ち上(あ)がれば
강한 햇살로부터 도망쳐 온 저림이 사라져 다시 일어서면
ちょっと遠(とお)い景色(けしき) 簡単(かんたん)ではないけど
조금 먼 경치 간단하지만은 않지만
ビンの底(そこ)の方(ほう)に 残(のこ)った力(ちから)で
병 밑바닥 쪽에 남았었던 힘으로
今(いま)すぐ抜(ぬ)け出(だ)して 君(きみ)と笑(わら)いたい まだ跳(と)べるかな
지금 바로 빠져나가 너와 웃고 싶어 아직 뛸 수 있는 힘이 있을까나
物語(ものがたり)の外(そと)へ砂漠(さばく)を越(こ)えて あの小(ちい)さい灯(あかり)
이야기의 밖으로 사막을 넘어서 저 자그마한 빛
星(ほし)になる少(すこ)し前(まえ)に
별이 되기 조금 전으로
惑(まど)わされてきた たくさんの噂(うわさ)と
갈팡질팡하게 해왔던 많은 소문과
憎悪(ぞうお)で汚(よご)れた 小(ちい)さなスキマを
증오로 더럽혀진 자그마한 빈틈을
今(いま)すぐ抜(ぬ)け出(だ)して 君(きみ)としゃべりたい まだ間(ま)に合(あ)うはず
지금 바로 빠져나가 너와 얘기하고프네 아직 시간에 늦지 않을 거야
地平線(ちへいせん)を知(し)りたくて ゴミ山(やま)登(のぼ)る 答(こた)え見(み)つけよう
지평선을 알고 싶어서 쓰레기 산을 오르네 답을 찾아보자
なんとなくでは終(お)われない
星(ほし)になる少(すこ)し前(まえ)に 아무 생각 없이는 끝날 수 없어
● Text By WookByoung
● Thanks To 光
04 恋する凡人 (Koisuru Bonjin)노랫말 → Poem/13th とげまる 2011/12/14 12:56
■ 13th album : とげまる
■ Released : 2010/10/27 (UPCH-1803)
■ 04 恋する凡人 (Koisuru Bonjin : 사랑을 하는 보통사람)
恋(こい)する凡人(ぼんじん) 試(ため)されてる 狂(くる)った星(ほし)の上(うえ)
사랑을 하는 보통사람 시험을 당하고 있는 미친 별의 위
やり方(かた)なんて習(なら)ってない 自分(じぶん)で考(かんが)える
방법 따위 배우지 않았다 스스로 사고한다
「変(か)わりたい」 何度(なんど)思(おも)ったか
「변하고 싶어」 몇 번 생각했던가
妄想(もうそう)だけではなく
망상뿐만이 아니라
今(いま)走(はし)るんだどしゃ降(ぶ)りの中(なか)を 明日(あした)が見(み)えなくなっても
지금 달리는 거다 억수같이 쏟아지는 빗속을 내일이 보이지 않게 되어도
君(きみ)のために何(なん)でもやる 意味(いみ)なんてどうにでもなる
너를 위해서 뭐든지 한다 의미 따위 어떻게든 될 거다
力(ちから)ではもう止(と)められない
힘으로는 이제 멈출 수 없다
そんなの凡人(ぼんじん) 思(おも)い込(こ)みで まともな星(ほし)の上(うえ)
그런 거 보통사람 굳은 결심으로 착한 별의 위
おかしくなっていたのはこちら 浮(う)き輪(わ)も失(うしな)った
이상해져 버린 건 이쪽 튜브도 잃어버렸다
鏡(かがみ)に映(うつ)る妙(みょう)な男(おとこ)
거울에 비치는 묘한 남자
リセットボタン使(つか)わず
리셋버튼(reset button) 사용치 않고
そうだ走(はし)るんだどしゃ降(ぶ)りの中(なか)を 矛盾(むじゅん)だらけの話(はなし)だけど
그래 달리는 거다 억수같이 쏟아지는 빗속을 모순투성이의 이야기지만
進化(しんか)する前(まえ)に戻(もど)って なにもかもに感動(かんどう)しよう
진화하기 전으로 돌아가 무엇이든지 감동하자
そのまなざしに刺(さ)さりたい
그 눈빛에 찔리고 싶다
消(き)えたフリした炎(ほのお)でも 火種(ひだね)は小(ちい)さく残(のこ)ってた
꺼진 척한 불꽃이라도 불씨는 자그마하게 남아 있었다
君(きみ)みたいな良(い)い匂(にお)いの人(ひと)に 生(う)まれてはじめて出会(であ)って
너 같이 좋은 냄새가 나는 사람을 태어나서 처음으로 만나게 되고
今(いま)走(はし)るんだどしゃ降(ぶ)りの中(なか)を 明日(あした)が見(み)えなくなっても
지금 달리는 거다 억수같이 쏟아지는 빗속을 내일이 보이지 않게 되어도
君(きみ)のために何(なん)でもやる 意味(いみ)なんてどうにでもなる
너를 위해서 뭐든지 한다 의미 따위 어떻게든 될 거다
力(ちから)ではもう止(と)められない
힘으로는 이제 멈출 수 없다
走(はし)るんだどしゃ降(ぶ)りの中(なか)を ロックンロールの微熱(びねつ)の中(なか)を
달리는 거다 억수같이 쏟아지는 빗속을 로큰롤(rock`n`roll)의 미열 속을
定(さだ)まってる道(みち)などなく 雑草(ざっそう)をふみしめて行(い)く
정해져 있는 길 따윈 없고 잡초를 짓밟으며 간다
これ以上(いじょう)は歌詞(かし)にできない
이 이상은 가사로 표현할 수 없다
● Text By WookByoung
● Thanks To 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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