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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피츠하우스

아파트 → private blog/大門 2012.02.12 13:01


■ 스피츠 하우스에 오신걸 환영 합니다.
이 곳은 주인장이 좀 게으르며 많이 부족한 스피츠(가사)사이트 입니다.
종종 방문 하시고 부담없이 놀다가 가세요. 


■ 스피츠 3번째 스페셜앨범 [おるたな] 전곡 가사 업데이트 해버렸습니다.
 토게마루 앨범에 비하면 정말 빨리 올렸네요.
 푸른차(다음카페)에 Mars님에게 심심한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
 창작의 고통만큼 번역의 고통도 컸습니다. 


■ 스피츠 13집 [とげまる] 앨범 전곡 가사 업데이트 했습니다.
 발매일을 보니 1년이 훌쩍 넘었네요.
 늦게나마 올리게 된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가사스캔 보내준 光양에게도 심심한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
 허접한 번역이지만 즐감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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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번 : 010 - 9367 - 하야부사 (八八二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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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リコリス (Rikorisu)

시와곡 → poem+music/おるたな 2012.02.09 16:44

おるたな


■ special album : おるたな
■ Released : 2012/02/01 (UPCH-1863)
■ 01 リコリス (Rikorisu : Licorice)

おもしろく哀(かな)しい 旅人(たびびと)の話(はなし) めくる頁(ページ)の先(さき)に 
재미있고 슬픈 나그네의 이야기 넘기는 페이지(page)의 끝에
いきなり現(あらわ)れ 外(はず)した口笛(くちぶえ) その笑顔(えがお)はリコリス味(あじ)
갑자기 나타나서 음정 틀린 휘파람 그 웃는 얼굴은 리코리스맛

ねむたい目(め)をしてさ 君(きみ)は風(かぜ)の中(なか) 
졸린 눈을 하고서 너는 바람 속
乾(かわ)いてあれてる指(ゆび)で 
마르고 거칠어진 손가락으로

触(ふ)れ合(あ)うことからはじめる 輝(かがや)く何(なに)かを追(お)いかける 
서로 만지는 것부터 시작하네 눈부시게 빛나는 무언가를 뒤쫓아가네

よくできた機械(きかい) まじないの後(あと)に 冷(つめ)たいラムネを飲(の)み干(ほ)す 
잘 만들어진 기계 주문을 왼 후에 차가운 라무네를 다 마셔버리네
となりの町(まち)まで 裏道(うらみち)を歩(ある)け 夕暮(ゆうぐ)れにはまだあるから
옆 동네까지 골목길을 걸어라 해 질 녘까지는 아직 남았으니까

つまらないことなのに 言(い)いだせないまま 
재미없는 건대도 말을 꺼낼 수 없는 채
煙(けむり)と消(き)え去(さ)る前(まえ)に 
연기와 사라져 버리기 전에

触(ふ)れ合(あ)うことからはじめる 輝(かがや)く何(なに)かを追(お)いかける
서로 만지는 것부터 시작하네 눈부시게 빛나는 무언가를 뒤쫓아가네

煙(けむり)と消(き)え去(さ)る前(まえ)に
연기와 사라져 버리기 전에

触(ふ)れ合(あ)うことからはじめる 輝(かがや)く何(なに)かを追(お)いかける
서로 만지는 것부터 시작하네 눈부시게 빛나는 무언가를 뒤쫓아가네
触(ふ)れ合(あ)うことからはじめる 輝(かがや)く何(なに)かを追(お)いかける
서로 만지는 것부터 시작하네 눈부시게 빛나는 무언가를 뒤쫓아가네


○ リコリス (licorice) : 리코리스 ①감초(甘草)의 일종, 스페인 감초 ②뿌리를 캔디나 구미 등 과자류의 풍미를 내기 위해 사용
○ ラムネ (lemonade 에서 옴) : 라무네 ①탄산수에 레몬향료와 설탕으로 맛을 낸 일본 특유의 청량음료 ②유리구슬이 들어간 특수한 병에 채워져 유리구슬이 가스압에 의해 들어 올려져, 유리구슬이 병마개 역할을 한다 ③병을 딸 때는 구슬을 밀어 내리면 구슬이 음료 안으로 빠지면서 따진다


● Text By WookByoung
● Thanks To Ma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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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 さすらい (Sasurai)

시와곡 → poem+music/おるたな 2012.02.09 16:38

おるたな


■ special album : おるたな
■ Released : 2012/02/01 (UPCH-1863)
■ 02 さすらい (Sasurai : 방랑)
+ original version : 
奥田民生 (Okuda Tamio) 

さすらおう この世界中(せかいじゅう)を ころがり続(つづ)けてうたうよ 旅路(たびじ)の歌(うた)を
방랑하자 이 온 세상을 계속 구르면서 노래할 거야 여행의 노래를

まわりはさすらわぬ人(ひと)ばっか 少(すこ)し気(き)になった
주위는 방랑하지 않는 사람뿐 조금 신경이 쓰였다 
風(かぜ)の先(さき)の終(お)わりをみていたらこうなった
바람의 목적지의 끝을 보고 있자니 이렇게 되었다
雲(くも)の形(かたち)を まにうけてしまった
구름의 형상을 그대로 받아들이고 말았다

さすらいの 道(みち)の途中(とちゅう)で 会(あ)いたくなったらうたうよ 昔(むかし)の歌(うた)を
방랑의 길의 도중에서 보고 싶어진다면 노래할 거야 옛날 노래를

人影(ひとかげ)見(み)あたらぬ 終列車(しゅうれっしゃ) 一人(ひとり)飛(と)び乗(の)った
사람의 그림자도 보이지 않는 마지막 열차 혼자 뛰어올라 탔다   
海(うみ)の波(なみ)の続(つづ)きを見(み)ていたらこうなった
바다의 파도의 계속됨을 보고 있자니 이렇게 되었다 
胸(むね)のすきまに 入(はい)り込(こ)まれてしまった
가슴의 빈틈으로 깊숙이 빨려 들어가 버리고 말았다 
誰(だれ)のための 道(みち)しるべなんだった
누구를 위한 이정표인 것이었나 
それを もしも 無視(むし)したらどうなった
그것을 만약에 무시했다면 어떻게 되었겠나

さすらいもしないで このまま死(し)なねえぞ
방랑도 하지 않고 이대로 죽을 순 없지


● Text By WookByoung
● Thanks To Ma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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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 ラクガキ王国 (Rakugaki Ohkoku)

시와곡 → poem+music/おるたな 2012.02.09 16:32

おるたな


■ special album : おるたな
■ Released : 2012/02/01 (UPCH-1863)
■ 03 ラクガキ王国 (Rakugaki Ohkoku : 낙서왕국)

紙(かみ)で作(つく)った冠(かんむり) 誇(ほこ)らしげ
종이로 만든 왕관 자랑스러운 듯한
太陽色(たいよういろ)のマンダリン 現実味(げんじつみ)
태양 색의 만다린(mandarin) 현실미
スピードオーバーのチビグルマで
스피드오버(speed over)의 꼬마 자동차로
君(きみ)も かけつけてくれるかい?
너도 달려와 주겠니?

教科書(きょうかしょ)のスミっこの ラクガキが
교과서 한구석의 낙서가
強大(きょうだい)な 王国(おうこく)になりました
강대한 왕국이 되었습니다

日曜(にちよう)の真夜中(まよなか)に脱走(だっそう)しよう
일요일의 한밤중에 탈주(脱走)하자
邪魔者(じゃまもの)も眠(ねむ)ったし フェイントで
방해꾼도 잠들었고 페인트(feint)로
静(しず)かすぎる 街(まち)を抜(ぬ)けて
너무나도 조용한 거리를 빠져나가고
ケムリが消(き)えたら 見(み)えるだろう
연기가 사라지면 보이겠지

ナゾめく廃墟(はいきょ)の ラクガキが
수수께끼처럼 보이는 폐허의 낙서가
素朴(そぼく)な 王国(おうこく)になりました 
소박한 왕국이 되었습니다

わかりやすい理由(りゆう)などなく
알기 쉬운 이유 따위는 없고
すべて新(あたら)しい 掟(おきて)の上(うえ)
모두 새로운 규칙 위

教科書(きょうかしょ)のスミっこの ラクガキが
교과서 한구석의 낙서가
強大(きょうだい)な 王国(おうこく)になりました
강대한 왕국이 되었습니다


○ マンダリン (mandarin) : 만다린 ①중국 청조 말기의 고급 관리 ②중국의 공용어, 관화(官話), 북경관화(北京官話) ③중국의 귤로 특히, 온주(溫州) 귤을 가리킴
○ フェイント (feint) : 페인트 ①스포츠에서 상대를 헷갈리게 하는 동작을 꾸며 보이는 것 ②견제 동작


● Text By WookByoung
● Thanks To Ma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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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 14番目の月 (Jyuuyonbanme No Tsuki)

시와곡 → poem+music/おるたな 2012.02.09 16:26

おるたな


■ special album : おるたな
■ Released : 2012/02/01 (UPCH-1863)
■ 04 14番目の月 (Jyuuyonbanme No Tsuki : 14번째의 달) おるたな Mix
original version : 荒井由実 (Arai Yumi = Matsutoya Yumi = Yuming) 

あなたの気持(きもち)が読(よ)みきれないもどかしさ
당신의 기분을 읽어낼 수가 없는 안타까움 
だから ときめくの
그래서 설레
愛(あい)の告白(こくはく)をしたら最後(さいご) そのとたん
사랑의 고백을 한다면 마지막 그 순간 
終(お)わりが 見(み)える
끝이 보일 거네 
     um… IWANUGA HANA
               (
言わぬが花) 말하지 않는 것이 약이다
     その先(さき)は言(い)わないで
               그다음은 말하지 마 
つぎの夜(よる)から 欠(か)ける満月(まんげつ)より
다음 밤부터 이 빠진 보름달보다  
14番目(じゅうよんばんめ)の月(つき)が いちばん好(す)き
14번째의 달이 제일 좋아 
 
気軽(きがる)なジョークが とぎれないようにしてね
가벼운 조크(
joke)가 끊기지 않도록 해줘 
沈黙(ちんもく)がこわい
침묵이 무서워 
月影(つきかげ)の道(みち)で 急(きゅう)に車(くるま)止(と)めないで
달빛의 길에서 갑자기 자동차 세우지 마 
ドキドキするわ
두근두근 대 
     um… YANAGI NI KAZE
               (
やなぎに風と受け流す) 순순히 받아넘긴다 
     なにげなく かわすけど
               무심코 통하지만 
つぎの夜(よる)から 欠(か)ける満月(まんげつ)より
다음 밤부터 이 빠진 보름달보다  
14番目(じゅうよんばんめ)の月(つき)が いちばん好(す)き
14번째의 달이 제일 좋아     
 
つぎの夜(よる)から 欠(か)ける満月(まんげつ)より
다음 밤부터 이 빠진 보름달보다  
14番目(じゅうよんばんめ)の月(つき)が いちばん好(す)き
14번째의 달이 제일 좋아 


● Text By WookByo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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