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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2.14 ■ アン・ルイス (Ann Lewis) - グッド・バイ・マイ・ラブ (Good Bye My Love) (12)

■ アン・ルイス (Ann Lewis) - グッド・バイ・マイ・ラブ (Good Bye My Love)

아파트 → private blog/musik 2008.02.14 14:10


 
■ アン・ルイス (Ann Lewis) - グッド・バイ・マイ・ラブ (Good Bye My Love)


comment 1:

흔히 이 곡을 등려군 (鄧 麗君 : テレサ・テン) 의 노래로 아는 사람이 많을 것이다.
이 곡 [ グッド・バイ・マイ・ラブ ] 는 일본 가요계에서 츠츠미 쿄헤이 (筒美京平) 씨와 더불어
빼놓을 수 없는 작곡가이자 가수이기도 한 히라오 마사아키 (平尾昌晃) 씨의 곡으로
앤루이스 에게 있어서는 첫 히트싱글(1974.04.05)이 되는 곡이기도 하다.
이 곡은 훗날에 坂上香織 (사사가미 카오리), テレサ・テン (Teresa Teng : 테레사 텐) 등에 의해
리메이크 되었으며, 지금도 공식적으로도 비공식적으로도 많은 가수들에게 애창되고 있는 곡이다.


comment 2:


앤루이스 는 미군인 아버지와, 일본인인 어머니의 사이에서 태어났으며
1970년대부터 1980년대에 걸쳐 [ グッド・バイ・マイ・ラブ ] [ 六本木心中 ] [ woman ] 등
많은 히트곡을 내고, 많은 가수들이 그녀의 곡을 리메이크 했다.
이 영상의 볼거리는, 영상 중후반에 나오는 풋풋하기까지 한
앤루이스 의 초기 아이돌스러운 모습이다. 후반에 영어 내레이션에도 주목!
개인적으로 등려군 (테레사 텐) 의 중국어버젼에 길들여져 있었는데,
원곡 (일본어 + 앤루이스의 목소리) 을 이렇게 들어보니 또 감상이 새롭다.
앤루이스 의 곡중에 [ woman ] 이란 곡도 명곡인데, 다음에 기회가 되면 또 올려보도록 하겠다.

■ TEXT by WookByoung

Trackbacks 0 : Comments 12
  1. BlogIcon 모운 2008.02.14 15:43 Modify/Delete Reply

    등려군 노래로도 못 들어본 곡인데. 히히;
    노래 좋네요. 바람 맞으며 여유롭게 예쁜 발음으로 나레이션을 하니..보기도 좋고.
    저 당시에도 혼혈은 크게 신경쓸 사안이 아니었나요 일본에선?
    쨋든..이쁘긴 진짜 이쁘네효.
    woman도 기대하고 있을게용~!

    • BlogIcon 욱병이 2008.02.14 16:01 신고 Modify/Delete

      아, 등려군 곡으로도 아직 못들어보셔쎄여? ( 왠 개그; )

      바람을 맞으며 하는 예쁜 내레이션... 맞네요, 참 멋진 장면이예요,

      머 일본이야, 일치감치, 서양문물을 받아들인 나라라,
      혼혈이 옛날(에도막부 이런시대??)부터 많았죠;
      일본은 혼혈에 큰 신경 안쓰는듯, 오히려 장려(??)
      혼혈이 이쁜애들 많으니, 연예계 진출도 많았던듯, 지금도 그렇고,

      woman도 기대해 주세요! 명곡이랍니다!

  2. BlogIcon 피아 2008.02.15 00:14 Modify/Delete Reply

    바람에 흩날리는 머리카락을 가볍게 쓸어 넘기는 모습이 너무 예뻤어요. +_+
    저도 이 노랜 여기서 처음 들어보는데요, 노래 좋네요~

    • BlogIcon 욱병이 2008.02.15 10:07 신고 Modify/Delete

      사람은 누구나 저런 자연스러운 모습이 매력인 것 같네요,
      스피츠도 좋아하게 됐던 이유중 하나가 자연스럽고, 수수한 외모에도 끌렸던것 처럼...

  3. 魔女 2008.02.20 00:14 Modify/Delete Reply

    제가 보기에는 화장빨, 헤어빨, 당시로선 최첨단으로 공들인 모습이구만요. 의상은 수수하게 보이네요. 마스크가 튀니까, 의상은 좀 죽인듯. 여튼, 노래는 흠... 괜찮네요. 등려군이 부른 곡도 근사하겠어요.
    적당히 영어투로 부르는 일본어 발음, 멋있네요, 나름.
    몇 번이나 돌리고 있어요. 즐감임다.
    요거거거... 노래방 레파토리로도 괜찮을 듯.

    • BlogIcon 욱병이 2008.02.21 09:22 신고 Modify/Delete

      저도, 이거 노래방에서 몇번 불러봤는데, 부르기도 쉽고, 괜찮드만요.

      앤루이스가 혼혈이라 마스크랑 몸매(?)는 받쳐주죠,
      목소리도 저 정도면 부드럽고, 좋아요.

      아부지가 미국인이라 그런가? 아니면, 따로 영어수업 받은건가?
      후반부에 영어 내레이션의 억양은 일본인 스럽지 않네요.

      몇번이나 돌려 봐주셨다니, 올린 보람 있네요! ^^

    • 魔女 2008.02.26 18:08 Modify/Delete

      욱병님의 '굿바이마이러브' 라... 음... 궁금해지네요...
      전, 영어쓰는 사람이 일본어 꽤 잘하네, 이렇게 들었는데 말이죠. 앤 루이스라는 이 가수, 발음만 들어보면, '혼혈'의 장점을 최대한 가지고 있는 거 같아요. 영어도 일어도 완벽하게 구사할 것 같은..

      저같은 맹탕이야, 욱병님 덕에 이런 노래도 감상해 보고 그러죠. 천당갈껴, 욱병님. ^_^

    • BlogIcon 욱병이 2008.02.27 09:14 신고 Modify/Delete

      궁금해 하지 마세요... -.-a
      노래는 원캉(워낙) 좋아하는데, 가창력+보이스가 안따라준다는... (그럼 다 안따라 주는거네 뭘...OTL)

      그죠, 혼혈의 장점... 장점이 있으면 최대한 발휘해보는 게 좋죠!
      천당으로 갑자기 보내주시려 하다니, 감사합니다. ㅠㅠ

  4. 魔女 2008.02.28 00:50 Modify/Delete Reply

    천당은 너무 빠르네요. 그래도, 그 날이 다가오고 있잖아요. 지상에서 천국을... ^^;;;;
    저의 오~바 언사를 받아 넘겨 주시니, 감사합니다.
    복받을껴, 욱병님. ^^

  5. 미소 2008.10.25 01:50 Modify/Delete Reply

    좋은자료 너무 감사합니다!
    고히 모셔갑니다.

    • BlogIcon 욱병이 2008.10.28 12:16 신고 Modify/Delete

      안루이스의 이 곡을 좋아하시나 보군요?
      출처만 밝혀 주신다면, 무조건 환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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